(2017.8) 대마도 여행 #13 - 선술집 히데요시 [2022-11-12]
미우다 해변에서 신나게 놀고난 뒤 온천에서 목욕을 하고 나오니 2시 무렵이었습니다.배도 고프고 했지만 식당들이 대부분 점심시간 영업이 2시 무렵에 끝나기 때문에 어딜갈까 하다가 다른 일행들이 히데요시에 간다는 말이 기억나서 우리도 그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역시나 들어갔더니 다른 일행들이 음식을 주문하고 맥주를 마시며 기다리고 있더군요.정말 좁은 동네 ㅋ히타카츠항에서 도보로 8분 정도가 걸리는데, 큰길가 뒷편 골목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간판은 로바다야키 히데요시라고 써있었는데, 뒷편에 주차장도 있어서 자전거를 세워둘 수도 있습니다.토리아에즈 나마 비-루~ (일본사람들은 식당에 가서 일단 생맥주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잔만 에비스가 아니라 진짜 에비스 맥주처음에 일본인이 차별받는 대마도라고 했는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