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나라현 텐카와(天川村)에 위치한 간사이 지역 최대의 종유동굴.1933년에 처음 발견이 되어 수작업으로 일일이 흙과 바위를 파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동굴 안에서는 빙하기 시대의 동물의 뼈 등도 발견되어 학술적으로도 중요하다고 한다. 동굴에 가려면 산 아래에서 모노레일을 타거나 그냥 걸어 올라가는 방법이 있는데 모노레일 대기 줄이 너무 길어서 우리는 그냥 걸어올라가는 것을 택했는데 걸어서는 약 10분 정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경사도 좀 있고해서 연세가 드신 분들이 있다면 모노레일을 추천. 요금은 400엔이었던가?아래는 종유동굴 입구 사진이다.정말 습하고 더운 날씨였는데 동굴 입구부터 마치 에어컨을 켠것처럼 시원한 냉기가 흘러나왔다. https://youtube.co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