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툴이 발달하면서 정말 "딸깍" 하면 "뚝딱" 하고 웹사이트 하나가 만들어지는 세상이 됐습니다.HTML을 몰라도 CSS를 몰라도 AI와 대화하듯 이것 만들어줘, 저것 만들어줘 하기만 하면 됩니다. 디자인도 최근에 나온 구글의 스티치를 이용하면 초안을 잡는데 아주 쉽고, 이것을 피그마로 가져가면 보다 더 정밀하게 디자인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스티치에서 만든 디자인만으로도 웹사이트 만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혹시 내가 원하는 웹디자인이 있다면 핀터레스트 같은 곳이나 실제 웹사이트를 캡처해 던져주기만 해도 비슷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만든 웹사이트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면 "배포" 라는 것을 해야합니다.흔히 깃허브에 올려놓으면 "Page"라는 기능을 통해 외부에 공개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