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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5

2020. 7. 31 1박 2일 강릉, 주문진 여행 [2024-07-14]

부모님 모시고 여행간 적이 없는 듯 하여 이번에 #강릉 쪽으로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다.숙소는 #주문진에 있는 #더블루힐리조트.처음에는 #강릉 시내에 있는 호텔에 방 2개를 잡았는데, 따로 따로 자기 보다는 방 여러 개가 있는 곳을 찾다보니 #더블루힐리조트 로 가게 되었다. 일단 중간중간 휴게소에 들러 잠시 쉬고 #강릉 에 도착하니 어느 덧 12시 즈음.전에 #평창올림픽 구경을 왔을 때 가본 #초당두부마을 에 있는 #초당할머니순두부 가게로 향했다.가는 길에 #교동짬뽕 가게도 지나고 이전에도 한번 먹어본 #장칼국수 집도 지났는데 #교동짬뽕 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 이번에도 못가본게 좀 아쉽다. 어쨌거나 #초당할머니순두부 가게를 가려고 했는데 어라? 그 사이 건물도 바뀐 것 같고, 하필이면 수요일은 영업을 ..

2020. 7. 31 고즈넉한 은평 한옥마을 [2024-07-14]

#은평구 에도 #한옥마을 이 있다고 하여 모처럼의 휴가를 맞아 한번 가봤다.서울외곽순환도로(이름이 제1순환도로고 바뀌었나?)를 지나 송추쪽으로 빠져나가 고양시, 은평구를 지난다.조금 더 가니 #북한산 입구가 나온다.#북한산 에서 조금만 더 가니 #한옥마을 입구가 나왔다. #진관사 가는 길로 쭉 올라가니 무료 주차장이 있다.주차를 하고 다시 거꾸로 내려오며 다시 보니 오~ 이런 곳이 있었네?#북촌 같은 곳은 낡고 오래 된 느낌이라면 이 곳은 건물들이 신축한 듯한 모던한 느낌이 든다. 안내도를 보니 여기저기 들러볼 만한 곳들이 있나보다.하지만 이 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 다 돌아보기 보다는 유명하다는 빵집과 #진관사만 보고 왔다. 아래는 #북한산제빵소 라는 빵집이다.건물 한 채가 다 빵집이다. 안..

2019. 9. 1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애프터눈티 세트 이용후기 [2024-07-14]

가성비 좋다는 소문이 나있길래 신도림에 있는 디큐브시티 호텔 애프터눈티 세트를 예약해봤다.평일엔 33,000원, 주말엔 43,000원이다. (2인 세트) 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159673/items/3070329세트이기 때문에 예약에는 1인으로 나오지만 2인기준이다. 신도림역 5번 출구로 나가서 현대백화점 쪽으로 가면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41층 라운지 바에서 내리면 된다. 41층에 내려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라운지 바가 있는데 예약이름을 말해주니 창가쪽으로 안내를 해준다.저 멀리 롯데타워가 보일 정도 전망이 좋다. 음료는 고를 수 있는데 그래도 애프터눈티이니 얼그레이로 주문. 그리고 드디어 나온 애프터눈티 세트보기에는 조그만 크기의 디저트들이고 ..

2014. 8. 16 당일치기 부여 여행 [2024-07-13]

원래 계획은 당일치기 단양 여행이었다.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동서울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오전 버스는 모두 매진...오후 버스 밖에 없어 그냥 부여로 가보기로 했다. 오래 전 부여에서 결혼한 동창이 있어 그 때 처음 부여란 곳을 가보고는 거의 10여년 만에 처음인 것 같다.10시 10분 출발...그러나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 도착한 시각은 1시 30분 정도...(나중에 그 동창에 물어보니 남부터미널에서 가는게 더 빠르고 싸다더라.) 부여 버스터미널을 나와서는 일단 "백제의 집" 이라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지도를 보니 부소산성 바로 아래 있는 곳이었다. 요즘은 부여 어딜 가도 연잎밥이라는 것을 취급하는 식당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이 곳은 일본에서 나온 한국여행가이드에 소개가 되어있어 가본 ..

일본 고대국가의 시작 아스카문화 탐방 - 치카츠(近つ) 아스카박물관 [2024-05-18]

1박 2일의 먼 아스카 지역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고 돌아오는 날은 저녁 비행기인지라 큰 처남이 차를 가지고 우리 부부를 치카츠 아스카박물관에 데려다주기로 했다. 왜 가까운 아스카인가 하면 처음에 도래인들이 왔던 곳이 가까운 아스카이고, 이후 넘어간 곳이 우리가 다녀왔던 나라지역의 먼 아스카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는 가까운 아스카를 먼저 보는 것이 순서이겠으나, 처가에서 가까운 관계로 떠나는 날 가보기로 했다.가기 전 점심은 중간에 있는 하마스시에서 먹었다.낮인데도 노인분들이 많았는데, 65세 이상은 할인권을 파는 모양이었다.특이한 점은 회전스시가 아니고, 주문하면 즉시 자리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오사카에 도착한 날 갔던 난바의 쿠라스시도 같은 시스템이었는데 거기는 회전스시가 있고, 별도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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