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전거를 빌린 곳은 히타카츠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진 플라워숍 시마이(しまい)라는 가게였습니다. 항구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보니 도착해서 빌린다면 항구까지 직접 픽업을 나와줍니다.짐이 있으면 가게 안에서 맡아주기도 하구요.반납 후에 다시 항구까지 데려다 주고 주인아저씨는 전동자전거 사용법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조금이지만 한국어로도 의사소통이 되긴 합니다. 예약은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친절히 나와 있습니다.가게의 페이스북 예약 정보 등을 글쓰기 하면 주인아저씨가 확인 후 OK를 해주는데, 아저씨의 답변을 받은 뒤 다시 OK를 해줘야 예약이 확정된다는 것만 주의하면 됩니다.실시간 재고 현황도 올려주기 때문에 날짜에 맞춰서 확인해 보면 좋습니다.만약 자전거 이용 중에 펑크가 난다거나 고장이 ..